1. 2주 전: 계약과 이동부터 확정
- 새집 계약서의 입주일, 잔금일, 특약 다시 확인
- 이사업체 또는 운반 수단 확정과 비용 범위 확인
- 엘리베이터 사용·주차·사다리차 가능 여부 양쪽 건물에 문의
- 인터넷 이전 또는 신규 설치 일정 예약
- 버릴 대형 폐기물의 지역별 배출 방법 확인
기억해 두세요. 부동산 계약과 보증금 관련 판단은 계약 내용과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불명확한 부분은 공인중개사, 임대인 또는 관련 공공 상담 창구에 확인하세요.
2. 일주일 전: 짐을 세 종류로 나누기
상자에는 물건 이름보다 도착할 방과 우선순위를 적는 편이 좋습니다. 예: ‘주방—첫날 열기’. 직접 휴대할 가방은 이삿짐과 섞이지 않게 미리 따로 둡니다.
- 먼저 포장
- 계절 옷, 책, 장식품, 여분 식기
- 마지막 포장
- 세면도구, 충전기, 침구, 자주 쓰는 조리도구
- 직접 휴대
- 계약서, 신분증, 귀중품, 약, 노트북
3. 3일 전: 끊고 연결할 것 확인
- 전기·가스·수도 정산 또는 사용 시작 절차 확인
- 정기배송과 구독 서비스 주소 변경
- 금융·통신·쇼핑몰 등 자주 쓰는 서비스의 주소 변경 목록 작성
- 냉장고 식재료 줄이기와 냉동식품 이동 계획 세우기
- 관리비 정산 방식과 열쇠 반환 방법 확인
4. 당일: 사진으로 남길 것
- 나가기 전 빈집의 벽, 바닥, 옵션 가전 상태를 촬영합니다.
- 전기·가스·수도 계량기 수치를 촬영합니다.
- 열쇠와 출입카드 반환 여부를 확인합니다.
- 새집에 도착하면 짐을 들이기 전 기존 하자와 계량기를 촬영합니다.
- 업체와 함께 분실·파손 여부를 확인한 뒤 비용을 마무리합니다.
5. 이사 후 3일 안에 할 일
행정 절차의 기한과 준비물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부24 또는 관할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.
- 전입 관련 절차와 우편물 주소 변경 확인
- 도어락 비밀번호 변경
- 화재경보기, 가스 밸브, 수도 밸브 위치 확인
- 첫날 상자부터 열고 빈 상자는 이동 동선에서 치우기
- 계약서와 이사 사진을 한 폴더에 보관
이사는 짐 싸기보다 확인 기록이 중요합니다. 계약, 연락, 직접 휴대품, 계량기 사진 네 묶음을 따로 관리하세요.
이 글은 일반적인 생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. 계약, 안전, 건강과 관련된 중요한 판단은 해당 기관과 전문가의 최신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.